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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 자바 사용 기업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 나선다   16-12-20
관리자신   1,325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61219134649#csi… [371]
 
"'자바 사용자를 찾아낼 것이다 그리고 과금할 것이다'

2009년 썬마이크로을 인수하였던 오라클에서 2017년 12월부터 자바에 대한 대대적인 라이센스 공세를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영국 IT미디어 더레지스터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오라클에서는 고객사를 상대로 자바 라이선스를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대대적인 감사를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과거 썬이 자바를 만들어 배포할 땐 사용자가 아니라 제품을 만드는 IBM이나 블루레이 제조사같은 회사에 라이선스료를 
받았으나, 오라클은 자바 사용기업에 대한 라이센스 공세를 강화하여 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금전적인배상 책임을 묻는 
다고 합니다.

이를 위하여 자바 라이선스 위반 사업자를 추적하는 담당자만 20명을 채용한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오라클 뿐만 아니라 
라이선스관리 전문업체들도 직접 자바 전문가를 채용하고 내년중 산업계 자바 라이선스 감사에 가세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라클이 문제 삼는 라이센스는 

  - 자바 스탠더드에디션(Java SE)' 라이선스로
  - 자바SE어드밴스 / 자바SE스위트 / 자바SE어드밴스드 데스크톱 등이라고 합니다.
  - 과금 형태는 기명(named) 사용자당 40~300달러, 또는 프로세서당 5천~1만5천달러 등으로 책정되었다고 합니다.


내년 2017년부터 대대적인 공세가 예상됨에 따라 자바를 이용하는 리눅스 분야, 임베디드, IoT 관련 업체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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